
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드디어 기다리던 기아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2기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9월 한 달은 1기 선배들의 빛나는 수료와 2기 친구들의 설레는 첫 만남이 교차하며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했는데요.
새로운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디딘 하모니움 2기의 첫 달 이야기를 지금부터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 1주차: 설렘 가득한 시작, '하모니 데이'
2025년 9월 7일, 하모니데이에는 전국에서 모인 하모니움 가족들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1기 수료생들과 2기 입학생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하모니 데이'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 성장으로 증명한 선배들의 발자취: 1기 우수 수료생 5명의 시상식과 함께 지난 1년간의 변화를 담은 성장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선배들의 당당한 모습을 보며 2기 신입생들의 눈빛에도 "나도 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서리기 시작했어요.
- 우리의 약속, 교육생 선언문: 2기 대표 학생과 25명의 동기들이 무대 위에서 힘찬 목소리로 선언문을 낭독했습니다. "성실하게 교육에 참여하겠다"는 다짐은 현장에 모인 모든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답니다.
- 현장에서 발견한 우리의 성장, '하모니움 톡': 하모니움을 함께 만든 파트너분들과 1기 수료생이 모여 교육 현장의 생생한 변화를 나눴습니다. 막막했던 진로 고민이 실제적인 성장으로 변하고, 인턴십 현장에서 아이들이 직접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주도적인 태도를 보여준 사례 등 하모니움이 만든 소중한 결실들을 확인하며 함께 감동을 나누는 자리였습니다.


📅 2주차: 나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
하모니움센터에서 열린 2주차 수업은 '진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한 이론 수업이 아니라, 나만의 이야기를 직접 그려보고 구체화하는 활동들로 채워졌답니다.
- 나의 역사, 타임라인 그리기: 커다란 종이 위에 인생의 흐름을 그려보았습니다. 내가 언제 기쁨을 느꼈는지, 어떤 경험이 나를 단단하게 만들었는지 기록하며 나의 가치와 강점이 어디서 시작되었는지 스스로의 일대기를 시각화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나만의 진로 철학 수립: "이 직업을 통해 어떤 가치를 실현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답하며 나만의 진로 미션을 세웠습니다. 목표가 막연하지 않도록 '만다라 차트'를 활용해 지금 당장 실천할 수 있는 작은 행동들까지 꼼꼼하게 정리했답니다.
- 함께라서 더 즐거웠던 시간: "다양하게 조별 활동을 함께하면서 다른 친구들의 의견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는 소감처럼, 서로의 꿈을 공유하며 금세 돈독해진 2기 친구들의 미소가 끊이지 않았습니다.




📅 3~4주차: 온라인으로 깊어지는 1:1 진로 멘토링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는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한 학생들을 배려해 온라인(ZOOM)으로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업에 집중하면서도 내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답니다.
- 내가 좋아하는 것과 잘하는 것 찾기: 멘토님들과 1:1로 만나 미리 진행했던 심리검사 결과를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내가 어떤 일에 흥미를 느끼고, 어떤 능력을 갖추었는지 객관적으로 확인하며 막연했던 진로의 방향을 조금씩 선명하게 그려나갈 수 있었어요.
- 경험 속에 숨겨진 나만의 재능 발견: "나의 경험이 어떻게 재능이 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시작으로, 과거 활동들 속에서 나만의 강점을 찾아내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멘토님들과 대화하며 스스로도 미처 몰랐던 특별한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구체적인 언어로 풀어보는 연습을 했답니다.
- 든든한 지원군, 멘토님들과의 상담: 멘토님들은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어려운 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학교생활이나 진로에 대한 고민도 따뜻하게 들어주셨습니다. 9월 27일부터 10월 4일까지 이어진 집중 멘토링 덕분에 우리 학생들은 한층 더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다음 단계를 준비하게 되었답니다.

9월 한 달 동안 하모니움 2기 학생들은 입학식의 다짐부터 시작해
자기 이해와 적성 탐색까지 진로의 기초를 아주 탄탄하게 다졌습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눈을 반짝이는 우리 하모니움 친구들!
앞으로 이어질 현장 실습에서는 또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
안녕하세요!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드디어 기다리던 기아 하모니움 교육 프로그램 2기의 여정이 시작되었습니다.
지난 9월 한 달은 1기 선배들의 빛나는 수료와 2기 친구들의 설레는 첫 만남이 교차하며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했는데요.
새로운 꿈을 향해 첫발을 내디딘 하모니움 2기의 첫 달 이야기를 지금부터 자세히 들려드릴게요.
📅 1주차: 설렘 가득한 시작, '하모니 데이'
2025년 9월 7일, 하모니데이에는 전국에서 모인 하모니움 가족들의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1기 수료생들과 2기 입학생들이 함께 모여 서로를 축하하고 응원하는 '하모니 데이'가 열렸기 때문인데요.
📅 2주차: 나를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
하모니움센터에서 열린 2주차 수업은 '진짜 나'를 마주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한 이론 수업이 아니라, 나만의 이야기를 직접 그려보고 구체화하는 활동들로 채워졌답니다.
📅 3~4주차: 온라인으로 깊어지는 1:1 진로 멘토링
9월 말부터 10월 초까지는 중간고사 기간을 맞이한 학생들을 배려해 온라인(ZOOM)으로 멘토링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업에 집중하면서도 내 진로에 대해 깊이 고민해 볼 수 있는 알찬 시간이었답니다.
9월 한 달 동안 하모니움 2기 학생들은 입학식의 다짐부터 시작해
자기 이해와 적성 탐색까지 진로의 기초를 아주 탄탄하게 다졌습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며 눈을 반짝이는 우리 하모니움 친구들!
앞으로 이어질 현장 실습에서는 또 어떤 성장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