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후기][하모니움 교육 3기] 다움 트랙 IT · F&B 직무실습 소식

2026-06-05

146d933fb50a7.jpg


안녕하세요!

5월, 하모니움 다움 트랙 청소년들이 드디어 직무실습의 문을 열었어요. 
IT 코딩부터 F&B 현장 실습까지, 매주 새로운 현장에서 진로의 지도를 직접 그려나간 4주간의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 1주차: IT 직무실습 1회차 (5월 2일)


AI와 협업해 직접 게임을 완성하는 첫 도전이었어요.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수업이 끝날 무렵엔 각자의 결과물이 화면 위에 살아 있었습니다.


  • IT 직무 탐구: AI 시대 IT 산업 현황과 직무 트렌드를 살펴보고, "AI가 코딩하는 시대에 
    인간 개발자의 핵심 가치는 무엇인가?"라는 토론으로 문을 열었어요.

  • AI 기반 게임 개발: Python 환경을 직접 구축하고 AI로 테트리스 핵심 로직을 생성했어요. 
    프롬프트 엔지니어링부터 디버깅까지 전 과정을 손으로 익혔습니다.

  • 파이널 쇼케이스: 개인별 커스텀 기능을 더한 결과물을 함께 발표하며 마무리했어요. "
    처음에 IT라는 게 나에게는 안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었는데 직접 해보니 흥미를 느꼈다. 
    강사님 말씀대로 직접 해봐야 깨닫는 것을 알게 되었다"는 소감처럼, 해봐야만 열리는 문이 있다는 걸 다시 확인했답니다.


📌 2주차: IT 직무실습 2회차 (5월 9일)


지난주에 시작한 코드가 실제 웹 서비스로 배포되는 순간, 눈빛이 달라졌습니다.

AI로 영상을 만들고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완성하는 전 과정을 팀이 함께 완주한 날이에요.

  • 웹앱 서비스 배포: 작성된 코드를 실제 웹 환경에 실시간 퍼블리싱하며 서비스 런칭의 전 과정을 체험했어요.

  • 비주얼 브랜딩 & 홍보 영상 제작: AI로 서비스 홍보 영상을 생성하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완성했습니다.

  • 파이널 쇼케이스: 완성된 웹앱 시연과 홍보 영상 상영으로 마무리했어요.
    "원래 IT쪽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직무실습을 통해서 관심이 생겼고 또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소감처럼, 
    관심 밖이었던 분야에 새로운 문이 열렸습니다.

7de06a7aac502.png6e9473e6a0e12.png

451ca2d2db5f4.pngc0f2082deb1dd.png


📌 3주차: F&B 직무실습 1회차 (5월 16일)


바리스타는 커피만 만드는 직업이 아니에요.

카페 창업부터 운영까지 필요한 직무 전체를 훑어보고, 아로마 키트로 커피 향미의 세계를 직접 탐험한 날이었습니다.


  • 카페 산업 & 직무 탐색: 카페 비즈니스 전반에 필요한 직무 A-Z를 이해하고, 
    성공하는 카페의 조건과 고객 경험의 중요성을 함께 짚었어요.

  • 아로마 향미 분석: 아로마 키트를 활용해 로스팅 향미를 직접 분석하고, 팀별로 결과를 비교했어요. 
    "원두 향미에 대해 내가 느낀 걸 친구들과 함께 표현하는 과정들이 엄청 재밌었다"는 반응이 나왔습니다.

  • 카페 차별화 전략 발표: 조별로 직접 카페 차별화 전략을 수립해 발표했어요. 
    "바리스타를 하고 싶어서 진로 고민 중인데 카페 운영 관련 직업이 더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는 소감처럼, 
    한 가지 관심에서 여러 가능성이 뻗어나왔습니다.


📌 4주차: F&B 직무실습 2회차 (5월 23일)


에스프레소 머신, 핸드드립, 노오븐 베이킹, 라떼 아트까지 4개 파트가 로테이션으로 이어진 날이었어요.

지루할 틈 없는 구성 덕분에 집중도와 웃음이 끝까지 이어졌습니다.


  • 에스프레소 & 음료 제조: 에스프레소 머신 기본 작동부터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다양한 음료를 직접 만들며 품질 관리의 중요성도 함께 배웠어요.

  • 노오븐 티라미수 & 브루잉 커피: 티라미수 제조부터 핸드드립 향미 비교까지 차례로 체험했습니다.

  • 라떼 아트: 기본 하트부터 다양한 푸어링 기술을 익혔어요. 
    "여러 가지 방식으로 커피와 더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행복했고 꿈만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단순히 만드는 것만 중요한 게 아니라 위생이나 손님 응대 같은 부분도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라는 소감이 
    그날의 설렘과 배움을 담아주었어요.

d65bb76f4c55c.pngde970cd05ab26.png

fd57b5d4be16d.png4588755e78faa.png




5월 한 달, 다움 트랙 청소년들은 IT와 F&B 두 현장을 직접 발로 누비며 각자의 진로 지도를 채워갔어요. 
6월에는 더 다양한 직무 현장이 기다리고 있답니다 — 어떤 새로운 발견이 펼쳐질지, 함께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