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후기][하모니움 교육 3기] 채움 트랙 자기이해 소식(1)

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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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말부터 4월까지, 하모니움 채움 트랙 3기 교육이 시작되었어요.

나를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나만의 꿈을 그려가는 한 달을 함께 돌아볼게요.


📌 1주차: OT & 팀빌딩 (3월 31일)


처음 만난 17명이 서로를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서로 다른 배경과 이야기를 가진 친구들이 같은 공간에서 나란히 첫 발을 맞추었습니다.


  • 진짜·진짜·가짜 자기소개: 나에 대한 퀴즈를 써서 서로 무엇이 가짜인지 맞추는 활동으로, 
    자연스럽게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게 되었어요.

  • 스파게티 챌린지: 모두가 힘을 모아 스파게티 탑을 쌓는 협동 활동이 이어졌어요. 
    "스파게티 면 너무 재미있었어요"라는 소감처럼, 웃음이 넘치는 첫 날이었습니다.

  • 나는요 보드게임: 주사위를 돌리며 '나'에 관한 질문에 답하는 게임으로, 자기 자신과 친해지는 첫 번째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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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주차: 동사형 꿈 — 나를 탐색하고 꿈을 그리다 (4월 7일, 14일)


'무엇이 되고 싶다'가 아니라 '어떻게 살고 싶다'로 꿈을 바라보기 시작한 시간이었어요.

2주에 걸쳐 나의 흥미·적성·가치관을 찾고, 그것을 나만의 꿈으로 빚어갔습니다.


  • 자아본질 & 다중지능 탐색: 진로 선택의 의미를 짚고 다중지능검사를 통해 자신의 강점 유형을 확인했어요.
     "내가 어떤 분야에 역량이 있는지 알게 되었다"는 발견들이 이어졌습니다.

  • 가치관 빙고 & 밸런스 게임: 다양한 가치 중 내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직접 골라보며, 각자의 삶의 방향이 조금 더 뚜렷해졌어요.

  • 흥미 만다라트 & 드림액자 만들기: 나의 흥미를 만다라트로 채우고 동사형 꿈을 설정해 직접 드림액자를 만들었어요.
     "그림을 그리며 나를 표현해보는 시간이 인상 깊었다"는 소감처럼, 꿈이 손에 잡히는 형태가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 D12 만들기: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방법 10가지를 워크북에 적고 D12 주사위를 직접 만들어보며, 
    꿈을 실천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고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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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주차: 기업가 정신 (4월 21일)


진로를 향한 열의가 쌓여가던 4월의 마지막 수업이었어요.

기업가 정신이라는 새로운 렌즈로 자신의 가능성을 바라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기업가정신 역량 진단: 기업가 정신의 7가지 역량 중 나의 주요 역량이 무엇인지 직접 진단해보았어요.

  • 챌린저 보드게임: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보드게임으로 활기찬 시간이 이어졌어요. 
    "보드게임이 재밌었다"는 소감처럼, 어려운 개념도 몸으로 익혀가는 시간이었습니다.

  • 아이디어 캔버스: 내 주변의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방안을 직접 제시하는 과정을 통해, 
    진로와 실생활이 연결된다는 것을 체감하게 되었어요.


나를 탐색하는 첫 세 주를 보낸 채움 트랙 3기, 흥미·적성·가치관을 거쳐 드림액자까지 직접 만들며 꿈을 손에 잡히는 형태로 빚어냈어요.

자기이해의 여정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 기업가 정신과 정서교감까지, 이어지는 이야기도 함께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