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이 다가오는 3월 28일 토요일, 2기 수료생들의 빛나는 마무리와
3기 신입생들의 떨리는 첫 출발이 함께 펼쳐진 '제2회 하모니데이'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1부: 빛나는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시작
1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배움이 한 장의 수료증이 되어 돌아오는 날이었어요.
24명의 수료생이 이름을 호명받으며 하나씩 무대에 올랐고, 그 발걸음 하나하나에 지난 시간의 무게와 자부심이 담겨 있었답니다.
우수 수료생 5명 시상: 성실함과 진로 개척 노력을 인정받은 5명에게 장학금(100만 원)이 수여되었어요.
성장 발표: 우수 수료생 2명이 직접 무대에 서서 하모니움을 통해 그린 미래를 나눴어요. 사내 교육 전문가,
창의적인 영상PD로 성장하겠다는 이야기는 자리를 함께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답니다.
수료증 전달: 기아, ISQ, 파트너사, 추천 교사 등 내·외부 주요 관계자분들이 직접 수료증을 건네며
학생들의 1년을 함께 축하해 주셨어요.
수료의 여운이 지나간 후,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이번 기수는 처음으로 다움 트랙(다문화 청소년)과 채움 트랙(탈북 청소년),
두 트랙이 같은 무대 위에서 함께 출발하는 첫 해거든요!
입학 축하 공연: 하모니움의 교육 방향과 신입생들을 향한 응원을 담은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졌어요.
교육생 선언문 낭독: 42명의 신입생이 무대에 함께 올라, 두 트랙을 대표해 앞으로의 다짐을 힘차게 낭독했습니다.
메시지 꽃다발 전달: 2기 수료생과 진로 멘토들이 신입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쓴 메시지 꽃다발을 건넸어요.
선배들의 진심 어린 응원을 받아 든 신입생들의 얼굴이 환하게 빛났습니다. 🌸




📌 2부: 함께여서 더 따뜻했던 시간
잠시 쉬어간 뒤, 2부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다시 마음을 모았어요.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이 되는 그 순간이, 하모니움이 그리는 세상과 닮아 있었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님 참석: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님께서 직접 행사장을 찾아 입학생들을 향한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다문화와 탈북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행사장에 울려 퍼졌습니다.
입학생 소감 발표: 신입생 대표들이 직접 무대에 서서 이 프로그램에 거는 기대와 다짐을 나눴어요.
만찬회: 수료생·신입생·멘토·파트너사·관계기관 172명이 함께한 만찬으로 풍성한 하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기의 빛나는 마무리와 3기의 설레는 시작이 한 공간에서 만난 날이었습니다.
하모니움은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빛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 봄이 다가오는 3월 28일 토요일, 2기 수료생들의 빛나는 마무리와
3기 신입생들의 떨리는 첫 출발이 함께 펼쳐진 '제2회 하모니데이'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 1부: 빛나는 마무리, 그리고 새로운 시작
1년간 차곡차곡 쌓아온 배움이 한 장의 수료증이 되어 돌아오는 날이었어요.
24명의 수료생이 이름을 호명받으며 하나씩 무대에 올랐고, 그 발걸음 하나하나에 지난 시간의 무게와 자부심이 담겨 있었답니다.
우수 수료생 5명 시상: 성실함과 진로 개척 노력을 인정받은 5명에게 장학금(100만 원)이 수여되었어요.
성장 발표: 우수 수료생 2명이 직접 무대에 서서 하모니움을 통해 그린 미래를 나눴어요. 사내 교육 전문가,
창의적인 영상PD로 성장하겠다는 이야기는 자리를 함께한 모두의 마음을 움직였답니다.
수료증 전달: 기아, ISQ, 파트너사, 추천 교사 등 내·외부 주요 관계자분들이 직접 수료증을 건네며
학생들의 1년을 함께 축하해 주셨어요.
수료의 여운이 지나간 후,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되었어요. 이번 기수는 처음으로 다움 트랙(다문화 청소년)과 채움 트랙(탈북 청소년),
두 트랙이 같은 무대 위에서 함께 출발하는 첫 해거든요!
입학 축하 공연: 하모니움의 교육 방향과 신입생들을 향한 응원을 담은 샌드아트 공연이 펼쳐졌어요.
교육생 선언문 낭독: 42명의 신입생이 무대에 함께 올라, 두 트랙을 대표해 앞으로의 다짐을 힘차게 낭독했습니다.
메시지 꽃다발 전달: 2기 수료생과 진로 멘토들이 신입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쓴 메시지 꽃다발을 건넸어요.
선배들의 진심 어린 응원을 받아 든 신입생들의 얼굴이 환하게 빛났습니다. 🌸
📌 2부: 함께여서 더 따뜻했던 시간
잠시 쉬어간 뒤, 2부는 아카펠라 공연으로 다시 마음을 모았어요. 서로 다른 목소리가 하나의 화음이 되는 그 순간이, 하모니움이 그리는 세상과 닮아 있었답니다.
성평등가족부 장관님 참석: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님께서 직접 행사장을 찾아 입학생들을 향한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다문화와 탈북 청소년의 자립을 함께 응원한다는 메시지가 행사장에 울려 퍼졌습니다.
입학생 소감 발표: 신입생 대표들이 직접 무대에 서서 이 프로그램에 거는 기대와 다짐을 나눴어요.
만찬회: 수료생·신입생·멘토·파트너사·관계기관 172명이 함께한 만찬으로 풍성한 하루가 마무리되었습니다.
2기의 빛나는 마무리와 3기의 설레는 시작이 한 공간에서 만난 날이었습니다.
하모니움은 앞으로도 모든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빛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