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자료]런 피아노(Run Piano): 음악으로 하나 되는 우리 🎹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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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기아 하모니움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서로의 배경을 이해하고
 따뜻하게 공존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런 피아노(Run Piano)' 캠페인을 진행했어요. 


📍 마음의 거리를 좁히는 찾아가는 음악회


'런 피아노'는 피아노를 실은 특수 트레일러가 하나의 이동형 콘서트 무대가 되어, 
공연장이 부족한 지역이나 일상의 공간을 직접 찾아가는 프로젝트랍니다. 국경과 언어를 뛰어넘는 '음악'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우리 곁에 살고 있는 이웃들의 이야기를 나누며, 다채로운 다양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어요.

이번 캠페인은 단순히 음악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우리 사회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들의 진솔한 삶의 조각들을 음악과 결합한 것이 특징이에요.
기아 하모니움은 프로젝트 전 회차에 걸쳐 사연 공모를 진행했는데요.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가진 분들이 한국 사회에 적응하며 겪은 경험과 희망을 담은 이야기들을 모집했고, 이를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의 연주와 함께 들려줌으로써 관객들이 서로의 삶에 더 깊이 스며들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기획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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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섯 번의 여정, 지역 사회와 함께 만든 하모니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 런 피아노는 음악을 통해 화합의 메시지를 전했어요.

  • 함께이기에 더 투명한 울림
    서울 성수동의 한 복합문화공간에서 진행된 첫 공연에서는 '사계'를 주제로 서로 다른 우리가 어우러지는 조화를 노래했어요. 독일에서 온 이웃이 마주했던 삶의 조각들이 선율과 만나며, 배경이 달라도 마음은 투명하게 연결될 수 있다는 따뜻한 위로를 건넸답니다. 
  • 사랑으로 만드는 가족의 하모니
    경기 하남의 야외 정원에서 열린 무대에서는 다양한 시대의 음악처럼 우리 사회의 '다름' 역시 풍요로운 하모니의 재료가 됨을 확인했어요. 합창단 활동을 통해 희망을 키워가는 가족의 사연은 관객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것의 진정한 가치를 되새기게 해주었죠. 
  • 꿈을 향해 달리는 모든 청춘을 향한 찬가
    전남 완도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간 무대에서는 꿈을 향해 정진하는 청소년 선수들의 공모 사연에 귀를 기울였어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며 노력하는 이들의 진심 어린 목소리를 음악으로 응원하며, 배경이 아닌 오직 열정으로 빛나는 가능성을 지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개성이 모여 완성되는 하나의 목소리
    서울 관악구의 미술관에서 진행된 공연은 서로 다른 음색이 모여 하나의 곡을 완성하는 아카펠라처럼, 각자의 고유한 문화적 색깔이 존중받을 때 사회가 더욱 아름다워진다는 점을 보여주었어요.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의 하모니는 그 자체로 공존의 가치를 일깨우는 빛나는 무대가 되었답니다. 
  • 내일의 주인공들을 위한 빛나는 무대
    경기 안산의 한 교육 현장에서 열린 마지막 무대에서는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는 이웃들과 아이들의 사연이 중심이 되었어요. 조금은 서툴러도 괜찮다는 격려 속에서 아이들이 부르는 순수한 노래는, 우리 사회가 함께 나아가야 할 밝은 미래를 보여주며 긴 여정을 감동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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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움직임으로 세상의 변화를 만듭니다


기아 하모니움의 런 피아노 프로젝트는 우리 사회의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그 자리에 공감과 연대를 채우는 소중한 발걸음이었어요.
기아는 앞으로도 다양성이 차별이 아닌 새로운 영감이 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앞장설 거예요. 
음악이 머문 자리마다 피어난 따뜻한 시선들이 우리 사회를 더욱 포용적인 공간으로 만드는 지속적인 힘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대합니다.